【북경 AFP 연합 특약】 이붕 중국 총리의 초청을 받아 5일간의 일정으로 방중 길에 오른 연형묵 북한 총리가 23일 북경에 도착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북경 주재 외교관들은 중국 정부당국이 연 총리의 방중 기간중 대한 경협 관계진전에도 불구하고 중·북한 관계가 여전히 공고하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북경 주재 외교관들은 중국 정부당국이 연 총리의 방중 기간중 대한 경협 관계진전에도 불구하고 중·북한 관계가 여전히 공고하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1990-11-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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