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은 본토와의 분쟁상황 등을 포함,양측간의 관계를 다루기 위한 반관영 단체인 「대만해협간 교류재단」을 설립했다고 대만의 각료급 위원회인 분토문제위원회(MAC)의 마 잉제우 부위원장이 21일 밝혔다.
마 부의장은 이날 기자들에게 이 반관영 재단이 본토와의 통일을 위해 설립됐다고 밝히고 이 단체는 본토문제위원회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되며 『본토와 대만간의 장벽이 아니라 교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 부의장은 이날 기자들에게 이 반관영 재단이 본토와의 통일을 위해 설립됐다고 밝히고 이 단체는 본토문제위원회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되며 『본토와 대만간의 장벽이 아니라 교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0-11-2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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