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 북한은 한일 국교정상화 당시보다 더 많은 규모의 대일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시마사키 유즈루(도기양) 일본 사회당 중의원이 21일 밝혔다.
사회당의 조선문제 대책위원회 대표단을 이끌고 최근 북한을 방문한 시마사키 의원은 평양에서 김용순 노동당 서기 겸 국제부장과 다섯 차례에 걸친 정치회담을 가진 뒤 이날 귀국,일본 기자들고 만나 이같이 말했다.
사회당의 조선문제 대책위원회 대표단을 이끌고 최근 북한을 방문한 시마사키 의원은 평양에서 김용순 노동당 서기 겸 국제부장과 다섯 차례에 걸친 정치회담을 가진 뒤 이날 귀국,일본 기자들고 만나 이같이 말했다.
1990-1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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