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최근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다니 요이치(곡양일) 일조무역회 회장(자민당 중의원 의원)은 21일 『일본과 북한은 앞으로 경제·무역대표단을 상호 파견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다니 회장은 일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이의 일환으로 내년 4월 일본은 개발 수입사절단을 파견하고 이어 북한도 일본에 대표단을 보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양국간의 최대현안인 북한의 무역대금 미불문제와 관련,『내년 1월에 쌍방간에 협의를 벌여 새로운 채무지불협정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다니 회장은 일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이의 일환으로 내년 4월 일본은 개발 수입사절단을 파견하고 이어 북한도 일본에 대표단을 보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양국간의 최대현안인 북한의 무역대금 미불문제와 관련,『내년 1월에 쌍방간에 협의를 벌여 새로운 채무지불협정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1990-11-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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