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영 8단(38)이 서울신문사가 주최하는 제26기 패왕전의 도전자로 선정됐다.
장 8단은 20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도전자 결정전 3번기 제2국에서 강적 이동규 7단에 백을 쥐고 2백88수만에 3집반승,종합전적 2승으로 도전권을 획득했다.
도전자가 결정됨에 따라 타이틀보유자인 조훈현 패왕과 장 8단의 도전 5번기가 12월초부터 펼쳐진다.
장 8단은 20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도전자 결정전 3번기 제2국에서 강적 이동규 7단에 백을 쥐고 2백88수만에 3집반승,종합전적 2승으로 도전권을 획득했다.
도전자가 결정됨에 따라 타이틀보유자인 조훈현 패왕과 장 8단의 도전 5번기가 12월초부터 펼쳐진다.
1990-11-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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