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미국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인 「아시아 워치」는 17일 한국이 88년 서울올림픽 이전에 약속했던 일부 민주개혁조치에서 후퇴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 단체는 이날 발표한 1백 페이지에 달하는 한 보고서를 통해 한국은 민주개혁 약속에도 불구하고 계속 노동자 및 노동단체,언론인,저술가와 야당 지도자들의 기본권을 부인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단체는 이날 발표한 1백 페이지에 달하는 한 보고서를 통해 한국은 민주개혁 약속에도 불구하고 계속 노동자 및 노동단체,언론인,저술가와 야당 지도자들의 기본권을 부인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1990-11-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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