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소비 추방 앞장/새질서 실천 결의대회

과소비 추방 앞장/새질서 실천 결의대회

입력 1990-11-16 00:00
수정 1990-1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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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ㆍ전경련ㆍ무역협회ㆍ중소기협중앙회 등 경제4단체를 비롯,무역대리점협회ㆍ백화점협회 등 6개 단체는 15일 상의회관에서 「새질서ㆍ새생활실천결의대회」를 열고 과소비추방과 근로의욕고취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2차 추경 동작구 교육예산 173억 4878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부위원장(국민의힘·동작4)에 따르면, 2026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집행을 통해 동작구 내 31개 학교의 55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 교육예산 총 173억 4878만원이 최종 확정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역 현장의 시급한 교육 개선 과제들이 교육청 추경안에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삼일초등학교 급식실 전면개선 사업 17억 1270만원, 신남성초등학교 조리시설 전면보수 및 학생식당 개선, 전기시설 개선 등 5억 9400만원, 은로초등학교 교내방송설비 개선에 1억 773만원, 동작초등학교 지하주차장 방범셔터 설치 및 통학로 안전난간 개선에 5456만원 등이다. 또한 중앙대학교부속중학교에는 인근 재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비산먼지 확산 방지를 위한 방진시설 비용 9500만원도 반영했다. 특히 지난 3월 문을 연 흑석고등학교는 사전기획용역비 2000만원이 반영되면서 향후 교실 증축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트게 됐다. 개교 시점부터 학급 수와 정원 늘리기를 꾸준히 건의해 온 이 의원은, 이번 예산 수립을 발판 삼아 향후 유입될 학생들을 원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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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하 상의회장(기업체 건전생활운동추진위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최근 우리사회에는 불건전한 소비행태가 만연하고 근로자세가 해이해져 물가불안 및 국제수지 악화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하고 기업인들과 근로자들이 건전한 근로정신을 되살려 열심히 일한다면 우리경제가 직면한 어려움은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1990-11-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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