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은 14일 김대중 총재 주재로 고문단회의를 열어 국회 등원여부는 앞으로 여야총무회담의 결과를 보고 결정하기로 하는 한편 협상의 모든 권한은 김영배 총무에게 일임하기로 했다.
김대중 총재는 이날 『앞으로 2∼3일이 등원여부를 가름하는 고비가 될 것』이라고 말해 평민당이 등원할 경우 그 시기는 다음주초가 될 것임을 시사했다.
김대중 총재는 이날 『앞으로 2∼3일이 등원여부를 가름하는 고비가 될 것』이라고 말해 평민당이 등원할 경우 그 시기는 다음주초가 될 것임을 시사했다.
1990-11-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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