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추경안과 새해예산안 등 산적한 안건들의 심의를 더이상 늦출 수 없다고 판단,평민당의 등원여부와 상관없이 14일부터 여당 단독으로 국회를 운영할 방침이다.<관련기사 3면>
민자당은 이에 따라 14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이승윤 부총리로부터 제2차 추경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듣고 예결위구성 결의안을 의결할 예정이며 15일부터 상임위,19일부터 예결위를 가동해 추경과 결산ㆍ예비비심사를 벌일 계획이다.
민자당은 그러나 단독국회를 열더라도 결산과 추경 등을 먼저 다루고 새해 예산심의ㆍ국정감사ㆍ대정부질의와 국회운영위원장 선출 등 주요 일정은 평민당의 등원을 기다려 착수한다는 방침이어서 국회는 평민당이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말이나 내주초쯤 완전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
민자당은 이에 따라 14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이승윤 부총리로부터 제2차 추경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듣고 예결위구성 결의안을 의결할 예정이며 15일부터 상임위,19일부터 예결위를 가동해 추경과 결산ㆍ예비비심사를 벌일 계획이다.
민자당은 그러나 단독국회를 열더라도 결산과 추경 등을 먼저 다루고 새해 예산심의ㆍ국정감사ㆍ대정부질의와 국회운영위원장 선출 등 주요 일정은 평민당의 등원을 기다려 착수한다는 방침이어서 국회는 평민당이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말이나 내주초쯤 완전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
1990-11-1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