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지원시책에 힘입어 기술신용의 보증규모가 올들어 5천억원이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기술신용보증기금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중소기업 등에 대한 기술신용 보증잔액은 7천5백33억원으로 지난해말에 비해 5천43억원이 늘어났다. 이는 연초계획한 올 한해 보증순증규모 4천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연말까지 순증규모는 6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2일 기술신용보증기금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중소기업 등에 대한 기술신용 보증잔액은 7천5백33억원으로 지난해말에 비해 5천43억원이 늘어났다. 이는 연초계획한 올 한해 보증순증규모 4천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연말까지 순증규모는 6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90-11-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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