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하비에르 페레스 데 케야르 유엔 사무총장은 12일 도쿄에서 미셸 로카르 프랑스 총리와 이라크에 대한 유엔의 무력사용 문제를 논의했다고 프랑스의 한 소식통이 밝혔다.
이 소식통은 데 케야르 총장이 이날 약 30분간에 걸친 회담에서 유엔 안보리의 결의를 뒷받침하기 위해 무력사용권을 허용하는 유엔헌장 제42조에 의존하는 문제를 집중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데 케야르 총장이 이날 회담에서 『나는 후세인 대통령이 쿠웨이트에서 이라크군을 철수하거나 혹은 유엔 결의를 준수하려는 아무런 징후도 보여주지 않은데 대해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데 케야르 총장이 이날 약 30분간에 걸친 회담에서 유엔 안보리의 결의를 뒷받침하기 위해 무력사용권을 허용하는 유엔헌장 제42조에 의존하는 문제를 집중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데 케야르 총장이 이날 회담에서 『나는 후세인 대통령이 쿠웨이트에서 이라크군을 철수하거나 혹은 유엔 결의를 준수하려는 아무런 징후도 보여주지 않은데 대해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고 말했다.
1990-11-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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