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순직한 서울신문사 출판영업국 고 고성무부국장의 회사장이 10일 상오10시 서울 국립의료원에서 가족ㆍ친지와 신우식사장을 비롯한 3백여명의 동료가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장례식을 마친 고인의 유해는 상오11시 고인이 평생 몸담아온 서울신문사에 도착해 사우 2백여명의 마지막 배웅을 받은뒤 하오1시쯤 장지인 경기도 파주군 광탄면 분수리에 안장됐다.
장례식을 마친 고인의 유해는 상오11시 고인이 평생 몸담아온 서울신문사에 도착해 사우 2백여명의 마지막 배웅을 받은뒤 하오1시쯤 장지인 경기도 파주군 광탄면 분수리에 안장됐다.
1990-11-1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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