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올해산 고구마 수매가격을 일반벼 수매가 인상률과 같게 인상키로 하고 우선 8일부터 농협을 통해 지난해 가격으로 농가 희망전량을 수매한 뒤 인상률이 결정되는대로 정산해 주기로 했다.
농림수산부는 이를 위해 수매자금으로 2백76억원(농안기금 25억원ㆍ농협자금 2백51억원)을 책정했고 수매한 고구마는 진로 등 주류제조업체에 주정원료로 공급키로 했다.
지난해 수매가격은 2등품기준으로 ㎏에 생고구마는 93원50전,잘라 말린 절간고구마는 4백8원이었다.
농가가 정부수매에 응하길 희망하는 전체 물량은 지난해 수매량보다 1천t 늘어난 18만6천t(생고구마 기준)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농림수산부는 이를 위해 수매자금으로 2백76억원(농안기금 25억원ㆍ농협자금 2백51억원)을 책정했고 수매한 고구마는 진로 등 주류제조업체에 주정원료로 공급키로 했다.
지난해 수매가격은 2등품기준으로 ㎏에 생고구마는 93원50전,잘라 말린 절간고구마는 4백8원이었다.
농가가 정부수매에 응하길 희망하는 전체 물량은 지난해 수매량보다 1천t 늘어난 18만6천t(생고구마 기준)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1990-11-0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