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계약자들이 안방에서 보험정보를 얻을 수 있게된다. 삼성생명은 오는 20일부터 퍼스널컴퓨터를 소유한 일반가정에서 보험상품안내,계약사항확인,보험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가정정보시스템을 업계 처음으로 개발,가동에 들어간다.
이 시스템은 가정의 단말기와 삼성생명본사의 메인컴퓨터를 일반전화망으로 연결,가정에서 쉽게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제공서비스는 보험상품의 배당금지급,대출안내를 비롯,일반생활설계,바이오리듬,신수비결 등 10여가지에 이르며 서비스대상은 서울의 계약자이다.
대한교육보험도 이달 중순부터 데이콤의 천리안Ⅱ를 통해 보험계약자에게 안방에서 이같은 보험안내 등의 서비스를 해주기로 했다.
이 시스템은 가정의 단말기와 삼성생명본사의 메인컴퓨터를 일반전화망으로 연결,가정에서 쉽게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제공서비스는 보험상품의 배당금지급,대출안내를 비롯,일반생활설계,바이오리듬,신수비결 등 10여가지에 이르며 서비스대상은 서울의 계약자이다.
대한교육보험도 이달 중순부터 데이콤의 천리안Ⅱ를 통해 보험계약자에게 안방에서 이같은 보험안내 등의 서비스를 해주기로 했다.
1990-11-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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