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북한과 호주는 지난 주말 평양에서 75년 이후 중단돼온 양국 관계회복에 관한 고위급비밀회담을 열었다고 북경의 한 외교소식통이 6일 전했다.
이 소식통은 평양에 머물고 있는 노로돔 시아누크 캄보디아 저항세력 지도자와 만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한 마이클 코스텔로 호주 외무ㆍ무역차관이 지난 주말 북한 고위급지도자들과 만났다고 밝히면서 그러나 그가 누구와 만났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했다.
이 소식통은 평양에 머물고 있는 노로돔 시아누크 캄보디아 저항세력 지도자와 만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한 마이클 코스텔로 호주 외무ㆍ무역차관이 지난 주말 북한 고위급지도자들과 만났다고 밝히면서 그러나 그가 누구와 만났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했다.
1990-11-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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