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의원모임인 헌정회(회장 홍창섭)는 3일 시국선언을 발표,『오늘의 파국적인 정치상황은 몇몇 특정 정치인의 정치적인 탐욕에서 더욱 증폭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집권 민자당은 내전 추태를 지양하고 공당으로서의 책무를 다하라』고 촉구했다.
이 선언은 또 『이제 국민이 요구하는 것은 조속한 국회정상화로 실종된 정치를 복원하는 것』이라며 『평민ㆍ민주당은 더 이상의 국정포기 사태를 종식시키는 데 능동적으로 대처하라』고 주장했다.
이 선언은 또 『이제 국민이 요구하는 것은 조속한 국회정상화로 실종된 정치를 복원하는 것』이라며 『평민ㆍ민주당은 더 이상의 국정포기 사태를 종식시키는 데 능동적으로 대처하라』고 주장했다.
1990-11-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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