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투자 크게 늘어/한달새 4만개 증가

신규투자 크게 늘어/한달새 4만개 증가

입력 1990-11-03 00:00
수정 1990-11-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증시가 「깡통계좌」 일괄정리 이후 활황세를 보임에 따라 지난 10월중 주식위탁계좌가 올들어 월간실적으로는 최대 규모로 증가하는등 새로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신규투자자들의 증시유입이 다시 늘고 있다.

2일 한국증권전산㈜에 따르면 25개 증권사에 개설된 주식위탁자계좌는 지난달말 현재 모두 4백17만3천24개로 전월말의 4백13만1천4백44개에 비해 한달동안에 4만1천8백80개가 늘어났다.

1990-11-0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