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가 멕시코에 단독출자형태의 컬러TV공장을 세운다.
대우전자 김용원사장은 31일 상오 멕시코 소노라주 헤르모실로시에서 멕시코 상공차관과 소노라주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조인식을 갖고 소노라주에 연산 30만대 규모의 컬러TV공장을 건설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대우전자는 대지 1만5천평,건평 5천평 규모의 컬러TV 공장건설에 총 1천만달러를 투자,91년 9월에 완공시킬 예정이다.
대우전자 김용원사장은 31일 상오 멕시코 소노라주 헤르모실로시에서 멕시코 상공차관과 소노라주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조인식을 갖고 소노라주에 연산 30만대 규모의 컬러TV공장을 건설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대우전자는 대지 1만5천평,건평 5천평 규모의 컬러TV 공장건설에 총 1천만달러를 투자,91년 9월에 완공시킬 예정이다.
1990-11-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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