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 연합】 마거릿 대처 영국 총리는 30일 페르시아만 주둔 다국적군은 대 이라크 행동을 위한 필요한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대처 총리는 이날 하원에서의 답변을 통해 『우리는 이미(유엔헌장) 51조에 따라 그리고 쿠웨이트 수장의 요청에 의해 완전한 법적 권한을 가졌다』고 말했다.
대처 총리는 이날 하원에서의 답변을 통해 『우리는 이미(유엔헌장) 51조에 따라 그리고 쿠웨이트 수장의 요청에 의해 완전한 법적 권한을 가졌다』고 말했다.
1990-11-0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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