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 특파원】 미국과 북한은 30일 북경에서 양측 대사관 정무참사관간 제13차 접촉을 갖고 관계개선 문제 등 현안을 논의했다.
남북한총리회담 후 처음인 이번 미ㆍ북한 접촉에 대해 미 국무성 관계자는 종전처럼 접촉사실만 시인하고 회담내용에 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남북한총리회담 후 처음인 이번 미ㆍ북한 접촉에 대해 미 국무성 관계자는 종전처럼 접촉사실만 시인하고 회담내용에 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1990-11-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