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 특파원】 미국과 북한은 30일 북경에서 양측 대사관 정무참사관간 제13차 접촉을 갖고 관계개선 문제 등 현안을 논의했다.
남북한총리회담 후 처음인 이번 미ㆍ북한 접촉에 대해 미 국무성 관계자는 종전처럼 접촉사실만 시인하고 회담내용에 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남북한총리회담 후 처음인 이번 미ㆍ북한 접촉에 대해 미 국무성 관계자는 종전처럼 접촉사실만 시인하고 회담내용에 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1990-1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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