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심재륜부장검사ㆍ조동석검사)는 25일 창업투자등록과정에서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업자들로부터 4천여만원의 뇌물을 받은 상공부의 이시응 창업지원과장(47)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수수)혐의로 구속했다.
1990-10-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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