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FP 연합】 필리핀 정부와 의회대표들로 구성된 특별기지위원회는 24일 내년 9월까지 현재의 미군기지를 수익성 높은 상업단지로 전환하는 상세한 계획을 코라손 아키노 대통령에게 제출했으며 코라손 대통령은 이같은 계획의 시행을 위한 전담기구 설치법안의 조속한 승인을 의회에 촉구했다.
이날 제출된 계획안에는 클라크공군기지에 민간항공단지를 건설하고 수비크만해군기지에 해상공업단지를 조성하는 계획을 비롯,약 50건의 타당성 연구계획이 포함돼 있다고 관계자들은 밝혔다.
이날 제출된 계획안에는 클라크공군기지에 민간항공단지를 건설하고 수비크만해군기지에 해상공업단지를 조성하는 계획을 비롯,약 50건의 타당성 연구계획이 포함돼 있다고 관계자들은 밝혔다.
1990-10-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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