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식 교통부장관은 현재 진행중인 부산항 3단계 확장사업을 내년까지 마무리짓고 부산항 4단계 개발 및 내륙수송분담을 위한 광양항개발을 병행,2개 컨테이너 중심항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장관은 23일 정오 무역협회 초청으로 무역클럽에서 무역업계 대표들과 가진 「화물유통부문의 지원을 위한 정부의 장단기대책」이라는 세미나에 참석,이같이 밝혔다.
김장관은 23일 정오 무역협회 초청으로 무역클럽에서 무역업계 대표들과 가진 「화물유통부문의 지원을 위한 정부의 장단기대책」이라는 세미나에 참석,이같이 밝혔다.
1990-10-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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