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사상 처음으로 북한 백두산 원목이 인천항을 통해 수입된다.
22일 아세아 종합무역(대표 박관석ㆍ인천시 중구 중앙동)에 따르면 아세아 무역은 지난 8월말 중국 심양 소재 지사를 통해 북한측과 낙엽송 원목 7천㎥(7천t) 수입계약을 맺고 현재 함경북도 나진항에서 원목 선별작업을 벌이고 있다는 것이다.
22일 아세아 종합무역(대표 박관석ㆍ인천시 중구 중앙동)에 따르면 아세아 무역은 지난 8월말 중국 심양 소재 지사를 통해 북한측과 낙엽송 원목 7천㎥(7천t) 수입계약을 맺고 현재 함경북도 나진항에서 원목 선별작업을 벌이고 있다는 것이다.
1990-10-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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