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은 이번주 2차대전 후 처음으로 일본 자위대의 무장병력을 해외에 보내겠다는 일본내각의 결정과 관련,20일 일본의 군사적 과거에 대한 기억이 아시아에서 여전히 강력하게 남아있다고 지적하고 페르시아만에 일본 자위대 병력을 보내지 말도록 일본측에 촉구했다.
1990-10-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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