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경북 안동군 와룡면 이하2리 외딴 농가 세 할머니 소사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20일 할머니들이 불에 타 숨지기 일주일전 이곳에 와서 가끔 박분기할머니(71) 다리에 침을 놓아준 무면허 40대 침술사와 약 1개월전 세 할머니들이 놀고있는 곳에와서 물한그릇과 담배를 얻어 피우고 간 25세가량의 청년 등 2명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이들의 행방을 찾고 있다.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사체부검팀 강신봉ㆍ이한영의사 등 2명은 이날 하오7시부터 8시40분까지 안동 성소병원에서 세 할머니의 사체를 부검했다.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사체부검팀 강신봉ㆍ이한영의사 등 2명은 이날 하오7시부터 8시40분까지 안동 성소병원에서 세 할머니의 사체를 부검했다.
1990-10-2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