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은 오는 11월9일로 확정된 영광ㆍ함평 보궐선거에 지방색 타파를 위해 비호남권 인사를 공천키로 방침을 굳힌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공천 대상자로는 광주지역 재야인사들이 천거한 영남대 이수인 교수(경북 상주출신)가 유력시되고 있다.
공천 대상자로는 광주지역 재야인사들이 천거한 영남대 이수인 교수(경북 상주출신)가 유력시되고 있다.
1990-10-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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