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마산과 일본의 하카다(박전) 및 이즈하라(암원) 사이에 정기여객선 항로가 개설된다.
한ㆍ일 두 나라는 18,19 이틀 동안 부산에서 해운 실무협의를 갖고 마산∼하카다 사이에 카페리,마산∼이즈하라 사이엔 고속여객선을 정기적으로 취항시키기로 합의하고 구체적인 개설시기 및 세부사항은 추후 협의해나가기로 했다.
한ㆍ일 두 나라는 18,19 이틀 동안 부산에서 해운 실무협의를 갖고 마산∼하카다 사이에 카페리,마산∼이즈하라 사이엔 고속여객선을 정기적으로 취항시키기로 합의하고 구체적인 개설시기 및 세부사항은 추후 협의해나가기로 했다.
1990-10-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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