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임송학기자】 문익환목사 부인 박용길여사 등 재야단체 대표와 학생 50명은 18일 하오2시40분 문목사가 입원해 있는 전주예수병원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목사의 재수감을 막기위해 전체 재야가 연대투쟁하겠다』고 밝혔다.
1990-10-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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