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한일 양국은 내달 26ㆍ27일 이틀간 서울에서 정기각료회담을 열기로 17일 합의했다.
4년 만에 처음 열리는 이번 회담에서는 아시아 및 국제정세 전반을 검토,대북한 국교정상화에 관한 일본측 입장설명을 듣는 한편 경제협력,재일한국인 법적 지위향상 등 현안을 중점 협의할 에정이다. 일본측은 서울회담에 외무ㆍ대장ㆍ통산ㆍ과기처 장관 등을 보낼 계획이다.
4년 만에 처음 열리는 이번 회담에서는 아시아 및 국제정세 전반을 검토,대북한 국교정상화에 관한 일본측 입장설명을 듣는 한편 경제협력,재일한국인 법적 지위향상 등 현안을 중점 협의할 에정이다. 일본측은 서울회담에 외무ㆍ대장ㆍ통산ㆍ과기처 장관 등을 보낼 계획이다.
1990-10-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