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상오5시15분쯤 서울 성동구 마장동 776 청바지염색공장 청송기업(대표 김종호ㆍ34) 2층 기숙사에 불이 나 잠을 자던 김종국씨(27) 등 종업원 3명이 불에 타 숨지고 이동회씨(27) 등 종업원 5명이 중화상을 입었다.
1990-10-1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