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족통일음악회에 참가하기 위해 북한에 체류중인 서울전통예술단은 오늘18일 하오2시 평양 2ㆍ8문화회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참석한뒤 19일 하오2시 같은 장소에서 연주회를 갖기로 확정했다.
16일 국토통일원에 따르면 서울전통예술단은 이에따라 이날상오 6천석 규모의 북한 최대의 극장인 2ㆍ8문화회관을 사전답사했으며 하오6시에는 봉화예술극장에서 열리고 있는 윤이상음악회를 관람했다.
16일 국토통일원에 따르면 서울전통예술단은 이에따라 이날상오 6천석 규모의 북한 최대의 극장인 2ㆍ8문화회관을 사전답사했으며 하오6시에는 봉화예술극장에서 열리고 있는 윤이상음악회를 관람했다.
1990-10-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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