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는 14일 조성수씨(29ㆍ영등포구 대림3동 1049) 등 3명을 절도미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씨는 지난13일 하오10시5분쯤 자신이 근무하는 강서구 화곡본동 98 D데이타(대표 함수용ㆍ52) 사무실에 친구 2명과 함께 들어가 컴퓨터와 기술서적 2천권 등 모두 2억여원어치를 훔치려한 혐의를 받고있다.
조씨는 지난13일 하오10시5분쯤 자신이 근무하는 강서구 화곡본동 98 D데이타(대표 함수용ㆍ52) 사무실에 친구 2명과 함께 들어가 컴퓨터와 기술서적 2천권 등 모두 2억여원어치를 훔치려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0-10-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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