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이 중국 북경에 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게 됐다.
12일 선경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선경은 오는 19일 중국중앙정부로부터 사무소설치 허가를 정식으로 받게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정부가 한국측에 사무소설치 허가를 해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선경의 경우 사무실임대ㆍ교육비 등으로 인한 중국체재비용이 크게 줄어들게 됐다.
선경이 중국에 사무소설치허가를 받게된 것은 지난해 7월 북경국제박람회에 참석한 것을 비롯,같은해 9월 선경ㆍ장성배 사이클대회를 후원하는 등 그동안 중국정부와 우의를 다져왔기 때문이다.
선경의 이번 진출을 계기로 앞으로 한중 관계발전은 물론 다른기업의 사무소설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선경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선경은 오는 19일 중국중앙정부로부터 사무소설치 허가를 정식으로 받게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정부가 한국측에 사무소설치 허가를 해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선경의 경우 사무실임대ㆍ교육비 등으로 인한 중국체재비용이 크게 줄어들게 됐다.
선경이 중국에 사무소설치허가를 받게된 것은 지난해 7월 북경국제박람회에 참석한 것을 비롯,같은해 9월 선경ㆍ장성배 사이클대회를 후원하는 등 그동안 중국정부와 우의를 다져왔기 때문이다.
선경의 이번 진출을 계기로 앞으로 한중 관계발전은 물론 다른기업의 사무소설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1990-10-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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