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화학의 불법어음지급보증 사건을 수사해 온 서울지검 특수1부(심재륜부장검사)는 6일 이 회사의 자금담당상무 김종렬씨(52)와 전 자금과장 김주위씨(52) 및 김용휴 전사장(64)의 맏아들인 한국유니텍 대표 김혁중씨(36) 등 3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1990-10-0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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