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특약】 일본과 북한은 외교관계 수립에 관한 협상을 북경에서 개최할 것 같다고 일본의 지지(시사)통신이 6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일본 협상대표단이 평양에서는 충분한 연락통로를 얻을 수 없어 이번 일ㆍ북한 수교협상은 북경에서 개최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북경에는 일본과 북한의 대사관이 모두 개설되어 있다.
이 통신은 『일본 협상대표단이 평양에서는 충분한 연락통로를 얻을 수 없어 이번 일ㆍ북한 수교협상은 북경에서 개최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북경에는 일본과 북한의 대사관이 모두 개설되어 있다.
1990-10-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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