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부터 4일까지 추석연휴기간에 전국에서 모두 3천5백6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1백65명이 숨지고 4천5백79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는 지난해 추석때 4천79건의 교통사고가 발생,2백22명이 숨지고 6천42명이 부상을 입은 것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이다.
또 이 기간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강ㆍ절도 등 강력사건은 모두 2천7백54건으로 지난해 추석때의 5천2백98건에 비해 48%나 감소했다.
한편 경찰은 이와관련,모두 3천7백13명의 범법자를 검거했다.
또 이 기간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강ㆍ절도 등 강력사건은 모두 2천7백54건으로 지난해 추석때의 5천2백98건에 비해 48%나 감소했다.
한편 경찰은 이와관련,모두 3천7백13명의 범법자를 검거했다.
1990-10-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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