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P 로이터 연합】 유고가 민족분규로 인한 폭력사태와 심각한 정치적 갈등으로 내전에 휩싸일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미국을 방문중이던 보리사프 요비치대통령이 일정을 단축하고 급거 귀국길에 올랐다고 관영 탄유그 통신이 1일 보도했다.
1990-10-0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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