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부터 전국교육대와 국립사범대의 컴퓨터교육이 단계별로 강화돼 92년도까지는 전체학생에게 필수과목으로 지정된다.
문교부는 29일 2천년대 정보화사회에 대비,교사들이 일선교육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컴퓨터에 대한 이해와 조작능력을 충분히 지도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컴퓨터교육을 필수과목으로 하고 이수학점을 상향조정하는 내용의 「교대ㆍ국립사범대 컴퓨터교육강화 방안」을 마련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현재 교양선택 또는 교양필수로 되어있는 컴퓨터과목을 교육대와 국립사범대 이공계열은 내년에 필수 3학점으로 지정하고 92년부터는 필수 6학점,선택 3학점으로 이수단위를 높이기로 했다.
문교부는 29일 2천년대 정보화사회에 대비,교사들이 일선교육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컴퓨터에 대한 이해와 조작능력을 충분히 지도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컴퓨터교육을 필수과목으로 하고 이수학점을 상향조정하는 내용의 「교대ㆍ국립사범대 컴퓨터교육강화 방안」을 마련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현재 교양선택 또는 교양필수로 되어있는 컴퓨터과목을 교육대와 국립사범대 이공계열은 내년에 필수 3학점으로 지정하고 92년부터는 필수 6학점,선택 3학점으로 이수단위를 높이기로 했다.
1990-09-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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