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AP 연합】 중국과 EC(유럽공동체)는 지난해 천안문 민주화 시위사태 이후 단절됐던 외교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대화를 시작했다고 지아니 데 미켈리스 이탈리아 외무장관이 28일 밝혔다.
현 EC의장인 데 미켈리스 장관은 전기침 중국 외무장관과 회담을 가진 뒤 이같이 말하고 양측간의 관계진전은 이라크에 대한 유엔의 경제제재를 중국이 잘 지켜준 것과 관련이 있다고 덧붙였다.
현 EC의장인 데 미켈리스 장관은 전기침 중국 외무장관과 회담을 가진 뒤 이같이 말하고 양측간의 관계진전은 이라크에 대한 유엔의 경제제재를 중국이 잘 지켜준 것과 관련이 있다고 덧붙였다.
1990-09-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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