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쿠웨이트대사관/공관원 요르단 철수

주 쿠웨이트대사관/공관원 요르단 철수

입력 1990-09-29 00:00
수정 1990-09-2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소병용 주 쿠웨이트 대사 및 공관원이 지난 27일(현지시간) 요르단의 암만으로 무사히 대피했으며 이에 따라 주 쿠웨이트 대사관의 활동을 잠정 중단시켰다고 외무부가 28일 밝혔다.

소 대사 등은 지난 8월28일 정부의 대피훈령에 따라 지난 2일 이라크 대사관으로 대피했으며 이날 이라크 정부의 출국허가를 받아 요르단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쿠웨이트에 잔류중인 교민은 잔류를 희망하고 있는 9명이다.

1990-09-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