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용 주 쿠웨이트 대사 및 공관원이 지난 27일(현지시간) 요르단의 암만으로 무사히 대피했으며 이에 따라 주 쿠웨이트 대사관의 활동을 잠정 중단시켰다고 외무부가 28일 밝혔다.
소 대사 등은 지난 8월28일 정부의 대피훈령에 따라 지난 2일 이라크 대사관으로 대피했으며 이날 이라크 정부의 출국허가를 받아 요르단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쿠웨이트에 잔류중인 교민은 잔류를 희망하고 있는 9명이다.
소 대사 등은 지난 8월28일 정부의 대피훈령에 따라 지난 2일 이라크 대사관으로 대피했으며 이날 이라크 정부의 출국허가를 받아 요르단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쿠웨이트에 잔류중인 교민은 잔류를 희망하고 있는 9명이다.
1990-09-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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