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재해대책협의회(회장 유건호)는 27일 전국의 언론사가 모금한 수재의연금 가운데 1차로 서울ㆍ인천ㆍ충북 등 8개시도 수해지역에 주택복구비 14억4천만원,아직까지 학교 등에서 공동생활을 하는 수재민들에게 한가구에 위로금 30만원씩 3억7천만원 등 모두 18억2천3백만원을 전달했다.
1990-09-2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