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상오5시30분쯤 서울 강동구 천호4동 423 「미보라」술집에 조대희씨(27ㆍ살인 등 전과9범ㆍ충북 제원군 송학면 입성리 337)가 들어가 금품을 빼앗으려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20여분동안 쫓기다 경찰이 쏜 권총 2발을 맞고 붙잡혔다.
1990-09-2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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