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 일본 변호사연합회(회장 중방공평)는 23일 2차대전 말기 징용 한인의 비극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는 이른바 「삼릉징용공사건」에 대한 진상조사를 오는 10월2일부터 산하 재한피폭자문제위원회(위원장 고목건일)를 통해 착수한다고 밝혔다.
1990-09-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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