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UPI 연합 특약】 EC(유럽공동체)가 대 이라크 제재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서구연합(WEU) 4개 회원국은 유엔의 대 이라크 금수조치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페만에 파견된 해군의 공조체제 및 순찰지역의 할당에 관해 합의했다고 프랑스 해군이 18일 밝혔다.
프랑스 해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프랑스ㆍ영국ㆍ네덜란드ㆍ이탈리아 해군은 지난 14일 회동에서 홍해 호르무즈해협ㆍ서부 페르시아만 지역 등에서의 순찰지역을 할당하는 것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성명은 또 재급유와 정보교환 등을 포함하는 공조체제에도 의견의 일치을 보았다고 말했다.
프랑스 해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프랑스ㆍ영국ㆍ네덜란드ㆍ이탈리아 해군은 지난 14일 회동에서 홍해 호르무즈해협ㆍ서부 페르시아만 지역 등에서의 순찰지역을 할당하는 것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성명은 또 재급유와 정보교환 등을 포함하는 공조체제에도 의견의 일치을 보았다고 말했다.
1990-09-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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