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2명 흉기 난동/술집주인등 넷 중상

육군2명 흉기 난동/술집주인등 넷 중상

입력 1990-09-17 00:00
수정 1990-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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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연합】 전남 여수경찰서는 16일 술집에서 술집주인과 손님 등 4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육군 모부대 소속 윤상호병장(21ㆍ여수시 남산동 618의4)과 김진오병장(21ㆍ남산동 93)을 붙잡아 군헌병대에 이첩했다.

1990-09-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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