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교 김명진종법사가 13일 상오2시 경남 남해군 남면 선구리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84세.
김종법사는 천도교 남해선구교구장,중앙총무 종무원장을 역임하는 한편 71년에는 천도교 최고 예우인 종법사에 추대되었다. 발인은 15일 상오11시 남해선구교구. 연락처 7323956.
김종법사는 천도교 남해선구교구장,중앙총무 종무원장을 역임하는 한편 71년에는 천도교 최고 예우인 종법사에 추대되었다. 발인은 15일 상오11시 남해선구교구. 연락처 7323956.
1990-09-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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