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하오4시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 169 대화빌딩 신축공사장에서 타워크레인 설치작업을 하던 주식회사 타워(대표 최대식)소속 조립공 남기동씨(49) 등 2명이 타고있던 조립용 보조탑이 무너지면서 30m아래 땅바닥으로 떨어져 숨졌다.
1990-09-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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