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정부와 자민당은 유엔의 평화유지와 의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유엔 평화 협력대(가칭)를 창설키로 방침을 정하고 외무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작업에 들어갔다고 사카모토(판본삼십차) 관방장관이 7일 말했다.
1990-09-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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