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UPI 연합 특약】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집행위원회는 8일 오는 22일 개막되는 제11회 북경아시안게임에 이라크의 출전이 금지돼야 한다는 데 만장일치로 합의하고 오는 20일 총회에서 38개 회원국이 이를 투표에 부치기로 결정했다.
OCA의 11개국 대표로 구성된 집행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이라크의 이번 아시안게임 출전 금지 ▲이를 오는 20일 총회에서 투표에 부칠 것 등 2개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C L 메타 OCA사무총장이 밝혔다.
OCA의 11개국 대표로 구성된 집행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이라크의 이번 아시안게임 출전 금지 ▲이를 오는 20일 총회에서 투표에 부칠 것 등 2개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C L 메타 OCA사무총장이 밝혔다.
1990-09-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